How a lesson is built

정해진 커리큘럼은 없습니다.
대신, 아이 한 명을 위한 설계가 있습니다.

같은 교재를 모두에게 똑같이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담 선생님이 그날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학부모·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을 매번 다시 짭니다. 그래서 ‘과정’은 정해진 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만들어지는 길입니다.

Why the first sounds matter

영어를 처음 만나는 시기일수록,
그때 들은 ‘소리’가 그대로 굳습니다.

여러 선택지를 거쳐 뒤늦게 원어민 발음으로 옮겨오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발음이 가장 유연하게 잡히는 처음 1~2년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톡스클럽은 첫 수업부터 북미·뉴트럴 발음의 TESOL 선생님이 파닉스로 소리부터 잡습니다. 어린 학습자일수록, 발음 교정에 가장 먼저·가장 많이 공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How it works

수업이 만들어지는 네 단계

화려한 절차는 없습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전담 선생님이 끝까지 — 그리고 매번 다시 맞춥니다.

STEP 01

무료 레벨테스트

부담 없는 첫 대화로 아이의 현재를 봅니다. 다섯 개 영역으로 강점과 약점을 진단합니다.

→ 결과지(레이더)
STEP 02

전담 선생님 배정 · 첫 설계

아이 성향과 목표에 맞는 선생님을 정하고, 첫 수업의 결과 재료를 함께 설계합니다.

→ 한 아이를 끝까지
STEP 03

매주, 같은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과 라포를 쌓으며 꾸준히. 결석할 것 같으면 우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 결석 방지 연락
STEP 04

피드백 · 정기 리포트로 재조정

수업마다 피드백, 주기적으로 정기 리포트. 진척에 따라 교재·난이도·방향을 다시 맞춥니다.

→ 정기 리포트
What teachers focus on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선생님이 특히 공들이는 것

고정 커리큘럼은 없지만, 한국 학생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어린 학습자일수록 선생님은 이 기본기에 시간을 많이 씁니다.

Pronunciation

발음 · 파닉스

소리부터 정확하게. 파닉스로 발음을 잡고 교정합니다.

Articles

관사 a / the

한국 학생이 가장 자주 놓치는 감각을, 반복해서 익히게 합니다.

Modals

조동사 will · shall · may

비슷해 보이는 표현의 뉘앙스 차이까지 구분해 씁니다.

Tense

시제

과거시제와 과거분사 —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끈질기게 잡아줍니다.

Vocabulary

어휘의 힘

워들리와이즈류로 단어를 단계별로 꾸준히 쌓습니다.

Rapport

소통 · 라포

어린 아이는 마음을 여는 데도 시간이 듭니다. 끝까지 기다려 줍니다.

WRITING · 영작 첨삭

영작이 걱정되시면

선생님과 소재를 미리 정해 아이가 간단한 에세이를 써오면, 다음 수업에 그 문장을 한 줄 한 줄 함께 고쳐 갑니다. 정해진 진도가 아니라, 아이가 실제로 쓴 글에서 출발하는 톡스클럽의 영작 첨삭입니다.

For grown-up learners

성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대화가 마르지 않는 것입니다.

ENDLESS CONVERSATION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를 위한 소재 찾기 — 사실 이건 선생님의 가장 오래된 숙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답을 정해두기보다, 학생이 원하는 방향으로 함께 찾아갑니다. 관심 분야, 나라, 역사, 생활, 과학, 그리고 오늘의 시사까지 잘 버무려야 계속 성장하는 대화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교재와 선생님만의 자료, 그리고 함께 만든 상황별 대화 교재로 — 늘 대화가 풍성한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The material palette

정해진 한 권이 아니라,
선생님이 골라 섞는 ‘재료’입니다.

아이의 수준·흥미·목표에 따라, 아래 재료들 가운데 그때그때 고르고 섞습니다. 교재는 수업 중 선생님이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직접 판매하지 않으며, 필요하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Start · Phonics

파닉스 · 그림책

소리와 첫 단어부터.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의 시작점입니다.

→ 발음 · 노출
American Textbooks

미국 교과서

미국 현지 수업에 가장 가까운 환경. 학년·과목에 맞춰 고릅니다.

→ 현지 콘텐츠
Readers & History

원서 · 역사 읽기

뉴베리 수상작, 역사책 — 흥미가 먼저인 다독 중심 수업.

→ 다독
Novels & Movies

인기 소설 · 영화

해리포터 같은 인기 소설과 영화 지문으로 몰입해 읽고 말합니다.

→ 이해 · 말하기
Vocabulary

보케블러리

워들리와이즈류로 어휘를 단계별로. 다독과 묶어 ‘쓰면서’ 익힙니다.

→ 어휘
News & Business

시사 · 비즈니스 대화

뉴스·디베이트부터 실무 상황별 대화까지. 청소년·성인 심화 과정.

→ 전문 · 대화
전체 교재 보기 →
You can see the growth
유창성 발음 어휘력 문법 상호작용

커리큘럼에 가두지 않아도,
성장은 또렷이 보입니다.

레벨테스트와 정기 리포트는 같은 다섯 영역으로 아이를 봅니다 — 유창성·발음·어휘력·문법·상호작용. 처음의 오각형이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커지는지, 부모님이 눈으로 확인합니다.

처음 지금
WHY · 근거

왜 질문 많은 아이가 빨리 크고, 영어가 반사적으로 나오게 될까요?

질문하고 되묻는 과정 자체가 언어를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것이 제2언어 습득 연구의 정설입니다(상호작용·산출 이론). 그리고 충분히 쌓이면, 머리로 번역하던 영어가 점차 자동으로 — 즉 반사적으로 — 나오게 됩니다(자동화 이론). 우리가 질문을 환영하고, 매 수업 ‘쓰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Long 1996 · Swain 1985 — 상호작용 · 산출 / DeKeyser · Segalowitz — 자동화
How it actually unfolds

정해진 길은 없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7세, 알파벳부터
파닉스로 소리를 잡고 → 그림책 → 짧은 문장으로 자기 말을 하기까지. 마음을 여는 데 든 시간만큼 또박또박.
질문이 끝없는 아이
수업에서 질문이 멈추지 않는 아이가 가장 빠르게 자랍니다. 읽는 힘·듣는 힘·긴 문장을 만드는 힘이 함께 오르고, 머릿속으로 번역해서 꺼내는 영어가 아니라 환경에 젖어 반사적으로 나오는 영어로 바뀝니다.
유학을 앞두고
간혹, 유학을 앞두고도 막막해 상담부터 받는 분이 있습니다. 모두가 가는 길은 아니지만 — 선생님과 수업하며 안심하고 출발합니다.
성인, 관심사로
좋아하는 주제와 시사로 대화를 이어가다 → 회의·발표 영어까지. 대화가 마르지 않도록 소재를 함께 찾습니다.
For parents

수업 자체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

  • ZOOM 원클릭 입장 — 아이는 가입·로그인 없이 버튼 한 번으로 선생님 방에 들어갑니다.
  • PC·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어떤 기기에서나 됩니다.
  • 결석할 것 같으면, 우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 학부모와 선생님 사이의 소통을 우리가 직접 중개해 드립니다.
교재를 따로 사야 하나요?
수업 중에는 선생님이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예·복습이 필요하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톡스클럽이 교재를 직접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몇 살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알파벳을 모르는 유아부터 시작합니다. 어릴수록 발음과 소통에 더 많은 공을 들입니다.
사정이 생기면 수업을 미룰 수 있나요?
네. 수강권에 따라 연기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점은 1:1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시작은 언제나, 레벨테스트입니다.

결과를 보고,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지 전담 선생님과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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