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hinking on English

영어는 과목이 아니라,
젖어드는 환경입니다.

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쓰며’ 자랐습니다. 톡스클럽은 그 환경을 한 사람을 위해 매일 만듭니다.

From first words to fluent
TalksClub growth journey - one teacher from kindergarten to adult
Why we do this

좋은 영어는 가르쳐서가 아니라, 충분히 젖어들면서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정해진 커리큘럼을 학생에게 밀어 넣지 않습니다. 그날 학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선생님이 판단하고, 학부모·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을 매번 다시 짭니다. ‘대형몰’이 아니라 단골을 아는 ‘밀착형 슈퍼마켓’ — 2009년부터 지켜온 방식이고, 흥미롭게도 최근의 영어교육 연구가 가리키는 방향과 정확히 같습니다.

근거 01 / 노출

교실 밖에서 영어를 ‘쓴’ 시간이, 실력을
가른다

자막 없는 영상, 원서, 또래와의 대화 — 교실 밖에서 영어에 노출된 양이 어휘력·말하기 실력과 강하게 이어진다는 연구가 최근 빠르게 쌓이고 있습니다. 일찍, 그리고 오래 젖어든 사람일수록 더 멀리 갑니다.

Sundqvist 외 · Laufer, Modern Language Journal 2023
하루 중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 학교 수업 교실 밖 노출 (일상) 진짜 실력은 교실 밖에서 자랍니다
근거 02 / 이해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가 먼저, 정확성은
그 다음

힘겹게라도 거의 다 알아들을 정도 수준의 영어를 계속 접할 때, 영어 실력은 드라마틱하게 발전합니다. 틀릴까 봐 입을 닫게 만드는 정확성 강박보다,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를 충분히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학생 수준에 맞춰 교재와 난이도를 매 수업 조정합니다.

Krashen i+1 · Conti 2025 정리
학생이 알아듣는 정도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구간 거의 못 알아들음 거의 다 알아들음
근거 03 / 다독

많이 읽으면, 거의 모든 능력이 함께
오른다

꾸준한 다독은 독해뿐 아니라 어휘·유창성·쓰기·말하기·동기까지 폭넓게 끌어올린다는 것이 대규모 연구로 확인됐습니다. 뉴베리 수상작, 해리포터, 미국 교과서, 역사책 — 우리가 이미 함께 읽는 것이 곧 근거 있는 수업입니다.

Educational Psychology Review 메타분석 2025
여러 책을 두루 읽으면 함께 자라는 실력 독해 어휘 유창성 쓰기 말하기 동기
근거 04 / 1:1 전담

한 선생님이 끝까지 — 1:1의 효과는
압도적이다

1:1 맞춤 수업을 받은 학생은, 일반적인 수업을 받은 또래의 상위 2% 수준에 도달한다는 고전적 연구(블룸의 ‘2 시그마’)가 있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고르고 갈아치우는 곳이 아니라, 전담 선생님이 한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곳입니다.

Bloom 1984 · 2 Sigma
일반 성적 분포도에서의 위치 1:1 맞춤 일반 수업 점수 평균 상위 2%
What we teach · 수업의 결

교재를 미리 정해두지 않습니다. 큰 갈래만 있고,
그 안에서 학생에게 맞춥니다.

‘이 교재로 전원 똑같이’가 아니라, 아래 여섯 갈래 안에서 학생의 수준·흥미·목표에 맞는 한 권, 한 주제를 그때그때 고릅니다. 교재는 수업 중에 선생님이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직접 판매하지 않습니다.)

American Textbooks

미국 교과서

미국 현지 수업에 가장 가까운 환경. 학년·과목에 맞춰 여러 교과서 가운데 고릅니다.

→ 현지 콘텐츠
Vocabulary

보케블러리

Wordly Wise를 기반으로 한 여러 단계의 수업. 다독과 묶어 ‘쓰면서’ 익힙니다.

→ 어휘
Business

비즈니스 영어

교재에 더해, 학생의 실제 업무 환경과 필요에 맞춰 선생님이 자료를 준비합니다.

→ 전문 과정
Novels & Reading

소설

일반 소설부터 뉴베리 수상작, 역사 관련 읽기 교재까지 — 흥미가 먼저입니다.

→ 다독
Free Talking

진짜 프리토킹

시사·디베이트, 강사가 고른 영상 자료를 토대로 한 진짜 대화 중심 수업입니다.

→ 노출 · 말하기
Guided Talking

교재 위주 프리토킹

끊임없는 소재를 바탕으로, 멈추지 않고 이어가는 대화 중심 수업입니다.

→ 꾸준한 대화
톡스클럽에서 함께 보는 교재들
Who they become

15년 동안, 영어의 ‘영’ 자도 모르던 아이가 영어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 나갔습니다.

알파벳부터
영어로 자기 생각을 말하는 학생으로. 유아·초등에서 시작해 차곡차곡.
조기유학
출국 전 준비부터 적응까지 — 시간대만 맞으면 현지에서도 수업을 이어갑니다.
국내 명문대
서울대 · 연고대 합격으로. 입시 영어가 아니라 ‘쓰는 영어’의 힘으로.
미국 유학
유수의 미국 대학으로. 지금은 K-컬처를 세계에 펼치는 자리에서.
For professionals

유아부터 고등까지, 그리고 그 너머의
전문 과정까지.

집중 대상은 유아~고등이지만, 소수의 전문 강사가 미국 변호사시험(Bar) 준비와 외국계·실무 비즈니스 영어도 맡고 있습니다. 목표가 분명할수록, 전담 1:1의 강점은 더 커집니다.

Our teachers

발음과 자격만 보지 않습니다. 끝까지 기다려
주는 사람인지 봅니다.

선생님 Jason
Jason
North American · TESOL
학생이 스스로 말을 꺼낼 때까지 기다려 주는 선생님. 토론·시사 프리토킹과 문학 수업을 즐깁니다.
선생님 Julia
Julia
North American · TESOL
유아·초등 학생의 마음을 여는 데 능한 선생님. 친근하지만 진척을 놓치지 않습니다.
선생님 Rebecca
Rebecca
North American · TESOL
원서와 소설 수업의 베테랑. 한 학생을 몇 해씩 맡아 변화를 끝까지 지켜봐 온 전담 선생님.
  • 북미·뉴트럴 발음의 원어민 선생님만 모십니다
  • TESOL 전문 자격을 갖춘 교사
  • 학생의 말을 끝까지 기다려 주는 끈기
  • 학부모와 선생님 사이를 우리가 직접 소통해 드립니다
SINCE 2009

어떤 선생님은 톡스클럽이 시작한 2009년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담이란, 한 아이의 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다는 뜻입니다.

먼저, 지금 어디쯤 있는지부터.

레벨테스트로 시작합니다. 결과를 보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지 함께 정합니다.

01 회원가입→ 02 레벨테스트 신청→ 03 테스트 · 결과→ 04 일정 조정→ 05 전담 선생님과 수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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