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밖에서 영어를 ‘쓴’ 시간이, 실력을
가른다
자막 없는 영상, 원서, 또래와의 대화 — 교실 밖에서 영어에 노출된 양이 어휘력·말하기 실력과 강하게 이어진다는 연구가 최근 빠르게 쌓이고 있습니다. 일찍, 그리고 오래 젖어든 사람일수록 더 멀리 갑니다.
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쓰며’ 자랐습니다. 톡스클럽은 그 환경을 한 사람을 위해 매일 만듭니다.
우리는 정해진 커리큘럼을 학생에게 밀어 넣지 않습니다. 그날 학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선생님이 판단하고, 학부모·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을 매번 다시 짭니다. ‘대형몰’이 아니라 단골을 아는 ‘밀착형 슈퍼마켓’ — 2009년부터 지켜온 방식이고, 흥미롭게도 최근의 영어교육 연구가 가리키는 방향과 정확히 같습니다.
자막 없는 영상, 원서, 또래와의 대화 — 교실 밖에서 영어에 노출된 양이 어휘력·말하기 실력과 강하게 이어진다는 연구가 최근 빠르게 쌓이고 있습니다. 일찍, 그리고 오래 젖어든 사람일수록 더 멀리 갑니다.
힘겹게라도 거의 다 알아들을 정도 수준의 영어를 계속 접할 때, 영어 실력은 드라마틱하게 발전합니다. 틀릴까 봐 입을 닫게 만드는 정확성 강박보다,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를 충분히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학생 수준에 맞춰 교재와 난이도를 매 수업 조정합니다.
꾸준한 다독은 독해뿐 아니라 어휘·유창성·쓰기·말하기·동기까지 폭넓게 끌어올린다는 것이 대규모 연구로 확인됐습니다. 뉴베리 수상작, 해리포터, 미국 교과서, 역사책 — 우리가 이미 함께 읽는 것이 곧 근거 있는 수업입니다.
1:1 맞춤 수업을 받은 학생은, 일반적인 수업을 받은 또래의 상위 2% 수준에 도달한다는 고전적 연구(블룸의 ‘2 시그마’)가 있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고르고 갈아치우는 곳이 아니라, 전담 선생님이 한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곳입니다.
‘이 교재로 전원 똑같이’가 아니라, 아래 여섯 갈래 안에서 학생의 수준·흥미·목표에 맞는 한 권, 한 주제를 그때그때 고릅니다. 교재는 수업 중에 선생님이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직접 판매하지 않습니다.)
미국 현지 수업에 가장 가까운 환경. 학년·과목에 맞춰 여러 교과서 가운데 고릅니다.
→ 현지 콘텐츠Wordly Wise를 기반으로 한 여러 단계의 수업. 다독과 묶어 ‘쓰면서’ 익힙니다.
→ 어휘교재에 더해, 학생의 실제 업무 환경과 필요에 맞춰 선생님이 자료를 준비합니다.
→ 전문 과정일반 소설부터 뉴베리 수상작, 역사 관련 읽기 교재까지 — 흥미가 먼저입니다.
→ 다독시사·디베이트, 강사가 고른 영상 자료를 토대로 한 진짜 대화 중심 수업입니다.
→ 노출 · 말하기끊임없는 소재를 바탕으로, 멈추지 않고 이어가는 대화 중심 수업입니다.
→ 꾸준한 대화
15년 동안, 영어의 ‘영’ 자도 모르던 아이가 영어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 나갔습니다.
집중 대상은 유아~고등이지만, 소수의 전문 강사가 미국 변호사시험(Bar) 준비와 외국계·실무 비즈니스 영어도 맡고 있습니다. 목표가 분명할수록, 전담 1:1의 강점은 더 커집니다.
어떤 선생님은 톡스클럽이 시작한 2009년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담이란, 한 아이의 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다는 뜻입니다.
레벨테스트로 시작합니다. 결과를 보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지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