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스클럽이 수업에서 꺼내 쓰는 교재들입니다. 정해진 한 권을 모두에게 안기지 않고, 전담 선생님이 아이의 수준·흥미·목표에 맞춰 그때그때 고릅니다. 아래는 그중 일부 — 실제 보유 교재는 이보다 훨씬 많고, 학생에 맞춰 계속 늘어납니다. (직접 판매하지 않으며, 필요하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미국 현지 수업에 가장 가까운 환경.
세상을 영어로 읽는 첫 논픽션.
이야기의 힘으로 읽기에 빠져듭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로 ‘끝까지 읽는 힘’을.
세계와 시대를 영어로 따라갑니다.
청소년·성인, 대화가 마르지 않도록.
여기 적은 건, 가진 것의 일부일 뿐입니다.
목록에 없는 교재도 많고, 전담 선생님은 학생 한 명에 맞춰 교재를 계속 더합니다. 교재는 수업 중 화면으로 함께 보며, 톡스클럽이 직접 판매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