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미국 도착 다음 주에도 같은 선생님
출국 전 준비부터 현지 적응까지 — 시간대만 맞으면 수업은 계속됩니다.
필리핀, 중국, 아프리카, 미국까지 동행한 경험이 쌓여 있습니다.
더듬거려도 말을 자르지 않습니다.
끝까지 기다렸다가, 다 듣고 반응합니다.
톡스클럽은 2009년부터 그런 선생님들과 1:1 화상 영어를 해왔습니다.
수백 명 중에 오늘의 선생님을 고르는 곳이 아닙니다.
한 명의 전담 선생님이 학생을 책임지고, 우리는 그 곁에서 이렇게 일합니다.
수업에 들어오지 않으면 저희가 먼저 연락해 한 번 더 권합니다. 영어는 흐름이라, 한 번 끊기면 다시 잇는 데 더 오래 걸립니다.
학부모님이 수업이 궁금할 때, 선생님과 상담하고 그 내용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영작을 봐달라, 교재를 바꾸고 싶다 — 요청하시면 수업 내용과 교재가 실제로 바뀝니다.
정해진 과정을 팔지 않습니다.
학생의 진척과 관심에 따라 선생님이 다음 수업을 설계합니다.
오늘은 해리포터로, 다음 달엔 미국 교과서로.
+ 비즈니스 상에 영어가 필요하신 다양한 영역의 회사원분들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 전문 수업도 운영합니다.
전담 선생님 한 분이 계속해서 수업을 이어갑니다.
운영에는 쉬운 길이 아니지만, 실력이 늘려면 이 방식이 맞다고 16년째 믿고 있습니다.
북미 선생님과 뉴트럴한 발음의 선생님만 모십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법"을 배운 선생님들입니다.
학생의 말을 끝까지 듣고 반응하는 끈기 —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자질입니다.
크게 알리지 않아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소개로 온 아이들이 자라서, 유학을 가고, 대학에 갔습니다.
출국 전 준비부터 현지 적응까지 — 시간대만 맞으면 수업은 계속됩니다.
필리핀, 중국, 아프리카, 미국까지 동행한 경험이 쌓여 있습니다.
오래 함께한 아이들 중 서울대를 비롯한 대학 진학 사례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형이 다니면 동생이 오고, 옆집 아이가 따라옵니다.
2009년부터 그렇게 컸습니다.
선생님과 직접 대화하며 15분간 수업의 느낌을 파악해 보세요.
비용은 없습니다.
레벨과 성향에 맞는 선생님을 정하고, 첫 수업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주 단위 고정 시간에, 같은 선생님과 수업이 이어집니다.
수업 중에는 선생님이 화면으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예습·복습이 필요하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는 교재들입니다.
저희는 교재를 팔지 않습니다.
네.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캘린더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선생님 방으로 들어갑니다.
유아~고등이 중심이지만,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한 직장인을 위한 전문 선생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